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한국 여성과 남성의 경제적 성별 격차의 개선 속도가 빠르고 변화의 폭도 크다는 세계경제포럼(WEF)의 보고서가 나왔다.
WEF는 경제 부문 성 격차 감소를 목적으로 2014년부터 한국, 터키, 멕시코, 일본과 연계해 운영해온 양성평등 태스크포스(TF) 활동 보고서를 19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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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WEF와 협력, 지난 2014년 6월부터 양성평등 관련 민관협력 태스크포스를 운영 중이다.
보고서에서 WEF는 지난해 한국의 남녀간 경제적 성 격차가 44%로 2014년과 비교해 성 격차가 9% 좁혀졌다고 언급했다.
WEF는 “한국은 양성평등 TF 출범 이후인 2015년에 전년대비 경제적 성격차를 9% 좁혀(2014년 0.512→2015년 0.557점) 3개국 대비 변화의 속도와 폭이 빠른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국내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실천 태스크포스에는 현재 142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