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지역 대학 청소·경비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근처에서 집단 결의대회를 열고 ‘대학 청소·경비노동자 법·제도 개선 요구안’을 발표했다.
서울지역 대학 청소 · 경비노동자들이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근처에서 집단 결의대회를 열고 `대학 청소 · 경비노동자 법 · 제도 개선 요구안`을 발표했다.이들은 결의대회에서 고용안정과 노동환경 개선 등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주문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교육부에 대학 비정규 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하면서 교육부가 고용형태를 비롯해 용역업체 현황과 용역계약서 내역, 근무인원과 1인당 근무면적 등을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근무시간과 휴게시간, 연장근무 시간, 임금 등을 조사하고 매년 3월 학교별 실태조사 결과를 대학알리미에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비정규직 처우개선 등 문제 해결이 필요한 부분은 정부가 관리·감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