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3.0으로 업그레이드 된 대한민국의 행정 서비스 200여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행정자치부는 정부3.0 추진 4년차를 맞아 성과와 미래를 소개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을 19~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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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정부3.0 국민체험마당 현장.(사진=공감포토) |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정부 서비스라는 의미에서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체험마당에서는 생활 밀착도가 높고 국민 고충 해결에 파급효과가 큰 총 200여개 사례들이 엄선됐다.
전시관은 국민 관심 사항을 유형별로 분류, 7개 테마로 구성했다.
생애주기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는 생애관에서는 대학·학과 관련 입시상담, 맞춤형 장학금 정보 등
을 ‘대학입시정보 한 눈에 산간농촌지역(남원, 순창 등)의 산모지원 서비스 ‘맘(MOM) 편한 세상 전북 등이 소개된다.
열림관에서는 지역별 축제경비 자치단체 채무 등의 정보를 한 눈에 비교하는 ‘지방재정 365’을 살펴보고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 찾기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승강기 사고와 지진을 모형 설비로 체험하고 대응하는 국민 안전체험관, 자전거 자가 발전기 체험 등도 가능하다.
아울러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이 참여하거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경찰청 홍보단 공연 국방부 군악대 공연’, ‘제주 이주 예술인 미니콘서트 문화우물사업 마을주민 공연’ 등이 열린다. 경찰청 홍보단 공연’에는 최강창민, 동해 등 한류스타들이 출연한다.
이 밖에 각종 공모전, 경연대회, 학술세미나, 경품 행사 등도 진행된다.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내·외국인 모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www.gov30expo.co.kr) 및 SNS(http://facebook.com/gov3.0.kr)를 통해 행사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이 많은 국민들과 정부3.0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며 “정부3.0 생활화를 통해 국민 생활에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