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국제도서전과 연계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코리아매거진 콘퍼런스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서울국제도서전 내 한국잡지관 운영과 국제 세미나 개최로 구성된다.

한국 잡지관에는 한국의 최신 잡지 500여 종과 고 잡지 40여 권이 전시되고 디지털 잡지 유매거진(U-Magazine)과 케이매거진(K-Magazine)을 체험 해 볼 수 있다.
잡지 비즈니스관도 마련해 해외 대행사(에이전트)들을 대상으로 국내 잡지 콘텐츠에 대한 홍보와 상담 등을 진행한다.
국제 세미나는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코엑스 콘퍼런스룸(308호)에서 진행된다.
제1분과(섹션)에서는 ‘세계 잡지시장의 흐름과 미래’를 주제로 크리스 루엘린(Chris Llewellyn) 세계잡지연맹(FIPP) 의장이 ‘미디어 매거진 산업에서의 10가지 중요 흐름’을 발표하며, 안현배 ㈜알투신(Altusin) 예술콘텐츠 고문과 제프리 케인(Geoffrey Cain) 글로벌 포스트(Global Post) 선임 특파원,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위원장이 토론을 진행한다.
제2분과(섹션)에서는 ‘한국잡지의 해외 진출 방안’을 주제로 김동규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원장이 ‘디지털 융·복합시대 한국잡지의 해외 진출 방안’의 일환으로 ‘잡지 한류에 대한 진단과 모색’을 발표한다. 이구용 케이엘매니지먼트사 대표와 신휘선 서울문화사 매거진 본부장, 조창완 전(前) 정부 해외투자유치 전문관이 토론을 진행한다.
문체부는 이번 코리아매거진콘퍼런스는 한국 잡지 산업의 국제화와 한류 콘텐츠 잡지 등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우리 잡지의 해외 진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콘퍼런스가 한국 잡지 산업의 국제 교류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협력과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