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 나랑진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포집하고 소각하는 시설을 설치, 운영하여 56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비용은 환경부로부터 132억 원을 지원받아 10년간 설계, 시공, 운영의 전 과정을 공사가 수행하게 된다. 실시설계 후에 공사 직원 2명이 현지에 상주한다.

공사는 베트남과도 온실가스 감축 협약을 체결하는 등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40%를 감축하는 국가온실가스 감축계획의 해외 감축분 3,350만 톤 감축을 위해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희동 공사 탄소사업부장은 “지난 6월 울란바토르 매립지를 방문하여 56만 톤 감축에 필요한 메탄가스 함량이 충분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