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홈리스행동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9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홈리스 등 취약계층 코로나19 대응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홈리스행동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9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 · 홈리스 등 취약계층 코로나19 대응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민간 의료기관에 갈 수 없거나 자체 격리 공간을 마련할 수 없는 장애인, 노숙인(홈리스)이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
단체 측은 "생활치료센터 운영 중단 후 거리 생활을 하는 홈리스는 코로나에 걸려도 누울 곳 하나 마땅치 않아졌다"며 "서울시는 홈리스가 충분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당장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 홈리스행동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민간 의료기관에 갈 수 없거나 자체 격리 공간을 마련할 수 없는 장애인, 노숙인(홈리스)이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아울러 "서울시는 장애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진료·격리 시설과 격리 중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인력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