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민간 차원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고안된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 주제로 `한식의 산업화`를 선정했다.
2일 대한상의는 시즌2 주제로 한식의 산업화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민간 차원에서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영업, 스타트업, 대기업 등 각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식의 발전 방향을 `산업으로서의 한식`이라는 관점에서 찾겠다는 의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민간 차원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고안된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 주제로 `한식의 산업화`를 선정했다.상의는 세계 식품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농식품 수출이나 관광객 유입 등 연관산업까지 고려한다면 한식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상의는 국민 관심을 환기하면서 산업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시할 방침이다. 오는 9일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 방영이 프로젝트 첫 문을 연다.
음식(食)과 지식(識)이 함께 한다는 의미로 기업인부터 셰프, 외국인, MZ세대, 학계 전문가 등이 총출동해 `식자단`으로서 한식 산업의 분야별 문제점과 해법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