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드론의 농업적 활용 촉진을 위해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 검정방법 및 기준’을 제정·공표했다.
그동안 농업용으로 이용되는 무인항공살포기에 대한 검정방법과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농업 현장에서는 드론에 대한 성능이나 안전성 검증을 요구하는 의견이 많았으며, 드론의 농업적 활용 촉진에 걸림돌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지난 5월 18일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도 드론의 농업적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 검정방법 및 기준’을 제정·공표하고, 검정을 위한 시험장비 구입 등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검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 검정은 회전익 비행장치에 살포장치를 부착하여 농약과 비료를 살포하거나 파종 등의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에 대하여 실시한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드론의 성능, 안전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구조조사, 성능시험(배출성능, 균일살포성능, 살포작업성능, 이착륙 및 공중 정지성능), 조작의 난이도시험, 안전성시험을 검정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검정을 받은 무인항공살포기에 대해 ‘정부지원대상 농업기계’로 선정·지원함으로써 농업용으로 활용되는 드론, 무인 헬리콥터 등에 대한 농업적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 검정을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전성 확보와 사용자에게 제품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고 농업인이 드론을 구입할 때 공급기준가의 80%까지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어 구입비 부담 경감은 물론 농업생산성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