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미얀마 민족통합정부(NUG) 한국대표부,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미얀마 민주주의네트워크 등은 28일 국회에서 ‘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사형집행 규탄’기자회견을 열고 미얀마 군부정권을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미얀마 청년 떠진툰 씨와 미얀마 지지시민모임 안나 씨가 참석해 “100명이 넘는 분들이 사형선고를 받았다. 이번 사형 집행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처형이 이뤄질 것이 우려된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가 국제사회와 함께 나서달라”고 말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미얀마 민족통합정부(NUG) 한국대표부,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미얀마 민주주의네트워크 등은 28일 국회에서 `미얀마 군부 민주인사 사형집행 규탄`기자회견을 열고 미얀마 군부정권을 규탄했다.주최 측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천인공노할 미얀마 군부의 사형집행을 규탄한다”며 “미얀마 군부의 사형집행을 막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했다.
용 의원은 “어느새 우리 시야에서 사라진 미얀마 문제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돌아보았으면 한다. 그냥 성명 하나 내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군부에 저항하다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은 100여 명의 목숨을 구해낼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국제사회와 머리를 맞대었으면 한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