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인사혁신처는 ‘범정부 인사혁신’에 성과를 낸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달의 인사혁신 챔피언’ 상을 제정해 10일 처음으로 시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의 인사혁신 챔피언’은 정부 47개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각 부처 등의 추천을 받아 매월 1~2명을 선발하게 된다.
첫 수상자로는 방송통신위원회 윤석예 사무관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박건우 주무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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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위원회 윤석예 사무관(왼쪽)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박건우 주무관. |
박건우 주무관은 연구, 제안분야로 한정됐던 특별승급을 업무성과 우수자로 확대 시행해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관리문화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인사혁신처장 표창 및 상금이 수여된다.
최재용 인사처 인사혁신국장은 “인사혁신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실무 공무원을 적극 발굴·격려하고 이들이 추진한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인사혁신의 실천과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