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경기도 연천군은 내년, 2023년도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선언` 기자회견을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진행했다.
경기도 연천군은 내년, 2023년도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선언` 기자회견을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진행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연천군은 UN군 전투병력 16개국이 모두 참전하여 지켜낸 평화의 상징이자 중공군의 공세로 혈전이 반복되었던 최대의 격전지였다"면서 "우리 국군과 UN군 참전용사들의 땀과 피로 지켜진 연천에서 정전 70주년 행사가 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군수는 "연천은 제3 국립현충원 유치를 추진할 정도로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한 지역이다. 연천에서 정전 70주년 행사를 유치하려는 지역은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