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병무청이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20대 국회의원 300명과 직계비속(18세 이상 남성) 246명의 병역사항을 관보 및 병무청누리집에 공개했다.
제20대 국회의원 300명 중 여성 51명을 제외한 249명 중 83.5%인 208명이 현역 또는 보충역 등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했다.
이는 제19대 국회의원의 병역의무 이행률 81.4%보다 2.1%p 높고 같은 연령대의 일반국민 병역 이행률 70.6%보다는 12.9%p 높게 나타났다.
![]() |
또한 국회의원 중 병역이 면제된 사람은 41명(16.5%)으로 19대 47명(18.6%) 보다 2.1%p 낮은 수치이며 같은 연령대 일반국민 병역 면제율 29.4% 보다는 12.9%p 낮은 수준이다.
국회의원 직계비속의 병역의무 이행 현황은 신고인원 246명 중 징병검사 대상자 17명과 외국인 1명을 제외한 228명 중 211명(92.5%)이 현역 또는 대체복무로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복무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면제된 17명(7.5%)은 같은 연령대의 일반국민 면제율 13.1%보다 5.6%p 낮게 나타났다.
국회의원과 직계비속의 병역면제 사유로는 국회의원 41명의 경우 수형 19명(46.3%), 질병 17명(41.5%), 고령 3명 (7.3%), 기타 2명(4.9%, 장기대기/생계곤란 각 1명) 등인 반면 직계비속 면제자 17명은 전원 질병 사유로 파악됐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99년부터 공직자와 선출직 의원 등의 병역사항 공개 이후 병역이행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공직 사회에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