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전남 나주시 동강면 동수동을 잇는 국도 23호선 9.2km가 4차로로 확장되어 6.10(금) 오전 11시에 개통된다. 총 749억 원이 투입됐으며 2008년 4월 착공해 8여 년 만에 완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전남 도청에서 광주광역시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노선이 무안군 14.5km 구간을 제외하고 모두 연결됨으로써 광주전남 혁신도시와 연계되는 새로운 생활환경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역주민들은 이제야 나주시가 광주전남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영산강 수변 조망 홍어거리, 나주영상 테마파크 등 지역명소를 찾는 발길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전라남도는 공사 중인 국지도 49호선 무안 일로~나주 동강도 2018년까지 2개 구간으로 나누어 순차적 개통을 추진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