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우리나라 무역적자 행진이 이어지면서 대외교역에 빨간등이 켜지고 있다. 이달들어서도 20일까지의 무역수지가 적자를 큰 폭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1일 관세청이 발표한 7월 1~20일 수출입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의 수출액은 372억4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453억 48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81억 2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7월 하순 무역이 급격한 흑자로 돌아서지 않는 이상 7월 전체 무역은 적자를 기록할 공산이 크다.
우리나라 무역적자 행진이 이어지면서 대외교역에 빨간등이 켜지고 있다. 이달들어서도 20일까지의 무역수지가 적자를 큰 폭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이달 무역수지가 적자로 나타나면 지난 4월부터 4개월 연속 적자로,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8년 6월~9월 이후 13년 10개월만의 첫 4개월 연속 무역적자다.
고유가 탓에 원유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7.5%의 증가율 고공비행을 이어갔다. 가스 43.1%, 석탄 148.9%, 석유제품 21.9% 등 다른 에너지 수입액도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한 반도체 수입액도 전년 동기 대비 35.7% 증가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수출의 경우 반도체 13.2%, 석유제품 109.7%, 승용차 15.0%, 자동차부품 10.5% 등이 증가세를 보였지만 적자를 만회하기에는 다소 역부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