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2023년 서울시생활임금 물가인상 반영 10%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2023년 서울시생활임금 물가인상 반영 10%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체감물가는 10%를 넘고 있는데 언제까지 노동자의 희생만을 강요할 것인가!”라면서 “시급 64원, 0.6%를 인상했다. 월급빼고 다 올랐다”며 생활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이들은 “2023년 생활임금은 물가인상률을 반영해 10% 인상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시급 64원, 0.6%를 인상했다. 월급빼고 다 올랐다`며 생활임금 인상을 촉구했다.이들은 또 생활임금을 결정하는 생활임금 위원회에 노동자단체가 배제되어있음을 지적하며 “서울시가 생활임금 조례 5조를 지키지 않은 채 비민주적으로 생활임금을 결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