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5일 오전 시장에서 달러당 1320.2원까지 올랐다. 이날 오후 들어서도 오름세는 지속돼 1326원 선까지 치솟는 양상이다. 지난 2009년 4월 30일(고가기준 1325.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5일 오전 시장에서 달러당 1320.2원까지 올랐다. 달러화 가치는 오름세다. 14일(현지시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장보다 0.53% 오른 8.59를 기록했다. 이는 유로화 약세 영향이 컸다. 유로화는 달러당 1.002 달러까지 하락해 ‘1유로=1달러’ 가 깨지기도 했다.
유로화는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의 사임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로, 엔화는 일본은행의 긴축 탈동조화 여파로 약세 분위기가 연장되고 있다. 위안화도 기업 신용위험 확대와 코로나19 감염자 증가 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