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세계 5대 특허청의 연차 총회인 IP5 청장회의에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최신 기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IP5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이 채택되었다.

시범사업 실시 후, 성과와 문제점 등을 평가해서 정식 사업으로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특허권 취득 가능 여부를 세계 5대 특허청이 공동으로 조사하게 되어 기업의 지재권 전략 수립에 있어 예측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동규 특허청장은 “나라마다 특허제도의 법적·행정적 차이가 존재하지만, 이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사용자의 여망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측면에서 인공지능 등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에 세계 5대 특허청이 공동으로 대응함으로써 기업의 혁신을 책임감 있게 지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