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이후 전국에서 10만명이 참여해 지카바이러스의 매개 모기인 흰줄숲모기 등 모기 서식지 28만곳에 대한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이날 전국 17개 시도 보건담당국장과 영상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모기 방제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는 지난달부터 지난 15일까지 보건소 인력 3만 5124명, 민간위탁 5166명, 자율방제단 5만 9634명 등 연인원 9만 9924명이 참여해 주거지 주변 18만 3564개소, 숲 1만 9487개소, 공원 1만 3351개소 등 28만 536곳의 모기 서식지에서 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질본과 안전처는 이달부터는 공동으로 방제현장 직접 점검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주변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모기장 사용 및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등 생활 속 행동 수칙을 적극 홍보해줄 것을 지자체에 거듭 당부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희겸 안전처 재난관리실장은 “국내 흰줄숲모기에서 지카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는 아직 없으나 지자체를 포함한 방역당국에서는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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