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울산시는 7월 13일 ‘태화강탐방안내센터(이하 안내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태화강탐방안내센터 외부
안내센터는 국가정원교 아래 면적 50.3㎡(안내소, 쉼터) 규모로 설치됐으며, 주요 역할은 태화강 생태해설프로그램과 탐방자원 소개, 유관 시설 안내 등이다.
태화강탐방안내센터 내부
안내센터에는 각종 문의 및 안내, 응대를 위해 자연환경해설사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 설·추석 명절은 휴무이다.
안내센터 내부는 안내대와 태화강에 서식하는 새, 야생동물, 꽃 사진들로 장식되어 있다.
또한 티브이가 설치되어 있어 태화강의 자연생태 영상자료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