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여왕 참돔과 바다향 가득한 성게를 6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발표했다.
참돔 과 성게참돔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비만이나 중년기의 고콜레스테롤증 예방에 좋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균형을 이루어 소화 흡수가 잘되고,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탁에서 부족하기 쉬운 라이신이나 트레오닌 등 필수아미노산 함유량도 높다. 또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되므로 환자용 식품으로 적당하며, 타우린이 다른 생선보다 많아 동맥경화나 고혈압을 예방에 탁월하다.
성게알은 비타민A가 많아 야맹증 예방과 시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B1, B2가 풍부해 신경세포의 기능 향상에도 좋다. 또한, 철분이 풍부하여 조혈작용을 촉진하고, ‘바다의 호르몬’이라 하여 강장제로도 인기 만점이다. 그리고 효소성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역할을 해주므로 술안주로도 좋다. 성게알은 체온이 낮은 사람을 정상체온으로 회복시키는 효과도 있어 예로부터 산모의 산후식과 술병 치유제로 쓰였다.
참돔은 그동안 대부분 활어로 소비되어 왔으나 최근 반건조 상품이 출시되어 가정에서도 간단히 전자레인지만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성게도 성게알젓, 성게알 통조림, 성게미역국 등 다양한 레토르트 식품으로 개발되어 판매 중으로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매년 매출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참돔, 성게는 6월 한 달 동안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에서 시중가격보다 10% 할인하여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이 달의 지역축제행사로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국가어항 일원에서 ‘제5회 태안군 모항항 해삼축제(6. 4. ~ 12.)’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에는 맨손 물고기 잡기대회, 관광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박성우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6월의 수산물로 선정된 참돔, 성게의 많은 애용을 부탁드리며, 본격적인 여름을 대비하여 우리 수산물을 많이 드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