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외환시장에서 달러가 귀해지면서 가치가 크게 오르자,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폭락하고 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가 크게 오르면서 원·달러환율은 전날보다 8.2원 오른 1312.1원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인 2009년 7월 13일(1315원)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다.
최근 들어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가 두드러지면서 지난 5일 이후 하루(7일·1299.8원)만 제외하고 일주일째 1300원이 넘는 환율이 이어지고 있다. 올 들어 이날까지 달러 대비 원화 가치는 10.4% 하락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가 귀해지면서 가치가 크게 오르자,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폭락하고 있다. 이날 환율이 급등한 이유는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안전 자산인 달러를 사려는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또한 러시아의 위협으로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심각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며 유로화 가치가 낮아진 것도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