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환경부는 국립생물자원관 등 소속・산하기관 9곳과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 일정에 맞춰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 행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는 국립생물자원관 등 소속・산하기관 9곳과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 일정에 맞춰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 ‘생태환경과 조화로운 삶’을 주제로 총 40여 건의 교육・체험, 전시 관람, 실천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별로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환경부는 각 소속・산하기관 별로 분산되어 시행되는 여름 행사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통합 홍보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기관 간 협업과 사전 기획을 통해 기관별 행사 내용을 하나로 묶는 ‘소담휴(休): 자연에서 즐기는 소소하고 담백한 여름 휴식’이라는 공동 주제문을 준비했다.
아울러 교육 및 체험 과정 10개를 선정해 공동 표어인 ‘친환경(에코)배움 마당’으로 통일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주요 일정, 내용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7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환경부 누리집 내에 별도의 ‘작은 누리집 소담휴(休)’를 운영하여 행사 전반에 대한 정보를 통합하여 알려준다.
소담휴(休)에서 전체 행사 개요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명 바로가기를 통해 행사의 세부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올여름 자연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명소 10곳을 선정해 소개하며,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환경놀이 꾸러미‘ 등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도 매주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환경명소 10곳은 고창 운곡습지, 남해 앵강만, 무등산 용추계곡, 설악산 곰배령, 영산도, 소백산 죽계구곡, 주왕산, 태백산, 태안해안, 한려해상 비진도이다.
이 밖에도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지구를 지키는 여행‘ 실천 인증, 기후행동 실천 ’스쿨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