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행정안전부는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2 안전문화 유공` 공모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발굴 · 확산을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2 안전문화 유공` 공모를 진행한다.
‘안전문화 유공 공모’는 생활 속에서 안전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를 진작시킬 수 있도록 2005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뉘며, ‘단체’는 지자체(광역·기초)와 그 외 기관(공공기관·기업·민간단체)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개인’ 부문은 ▴안전교육 등을 통한 안전문화 운동, ▴안전 분야 봉사활동, ▴안전연구 활동 등 안전문화 의식 향상에 기여한 일반국민 및 공무원이 대상이며, 기관별 추천을 통해 진행된다.
‘단체’ 부문은 코로나19 예방·대응 등 민·관 협업 안전의식 제고 활동 및 안전 관련 사회공헌활동 등을 진행한 지자체와 민간기관의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신청 방법은 공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 가능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및 국민안전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는 공적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연말에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올 12월 개최 예정인 ‘2022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진다.
정구창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대한민국의 안전은 정부만의 노력이 아닌 국민의 안전 실천 노력과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 사회 속 다양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대한민국 곳곳에 우수한 안전문화 실천사례를 전파하여 ‘안전한국’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