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하나은행이 개인사업자·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인하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와 서민금융 대출금리를 각각 최대 1%포인트 지원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 이자 부담을 낮춰줄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금리 상승기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HANA(하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고금리 개인사업자 대출과 서민금융 지원 대출에 대해 각각 최대 1%포인트 금리를 지원한다. 연 7%를 초과하는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 차주들은 만기가 도래하면 7% 초과 금리에 대해 최대 1%포인트 금리를 감면받게 된다.
하나은행이 개인사업자 ·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인하에 나선다. 대출 기한 연장 시점에 개인사업자 차주의 대출금리가 연 8%로 산출됐다면, 금리 1%포인트를 지원해 7%로 금리를 책정하는 식이다.
저소득층의 이자 부담도 완화한다. 하나은행은 서민금융 지원 대출 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 신규 고객에 대해 최대 1%포인트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다.
이달 내 전국 하나은행 점포에는 `금융지원 상담창구`가 설치된다. 주요 거점 점포에 상담창구가 마련돼, 전담 직원은 상환 능력이 저하된 취약 차주를 대상으로 상환 유예, 상환 방식 변경, 추가 금리 우대 방법 등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