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5일 전국민중행동, 민주노총 등 사회시민단체들 주도 하에 민주노총 15층 교육원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이 오늘로 34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 사이 7명의 하청노동자가 난간에 올라서고, 스스로 철창을 만들어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5일 전국민중행동, 민주노총 등 사회시민단체들 주도 하에 민주노총 15층 교육원에서 열렸다.그러면서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싸움이 또다시 하청노동자의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싸움이 되었다. 하청노동자의 절박한 요구에도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은 사내하청업체를 내세워 공권력을 재촉했고, 경찰은 조선하청지회 집행부 3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했다.
이에 이들 단체는 "대우조선해양의 최대 주주 산업은행은 목숨을 건 대우조선 하청노동자의 투쟁을 매듭지을 수 있는 실질적인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 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서 사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