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한민구 국방부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3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이순득 가문의 이순득 씨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병무청은 2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에 이순득(89세) 씨 가문, 금상인 국무총리 표창에 이준상(74세) 씨 가문, 김정기(59세) 씨 가문 등 총 20가문이 표창을 받았다.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그리고 3대인 본인 및 본인 형제,
사촌형제까지 가문 모두가 현역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말한다.
여기에는 장교, 준사관·부사관 중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후 계속 복무중인 경우에도 해당되며, 또한 가족 중 군인이 아닌 신분으로 6·25전쟁에 참전하였거나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 3대째 남성이 없는 경우에 여성 1명 이상이 현역으로 복무를 마친 경우도 포함된다.
병역명문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것은 3대 모두가 병역을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기리고, 병역 의무를 마친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올해로 13회째다.
지금까지 선정된 병역명문가는 3431가문이며, 병역이행자는 1만6885명이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병역이행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가장 고귀한 헌신이며,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지켜야할 소중한 가치”라며 “이러한 병역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병역명문가에 대해 우리 모두
존경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