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에 이어 신한은행에서도 거액의 외환 이상 거래가 발견되자 전 은행권에 외환 거래 운용 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다.
금감원은 지난달 23일 우리은행에 이어 30일 신한은행 지점에서 발생한 거액의 외환 이상 거래에 대해 수시 검사를 시작했다.
이에 금감원은 4일 나머지 은행들에도 자체적으로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외환 거래 이상 여부를 보고하도록 했다.
외환거래 이상 징후를 놓고 금감원은 우리은행, 신한은행 지점 수시 검사에서 자금세탁방지법과 외환거래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에 이어 신한은행에서도 거액의 외환 이상 거래가 발견되자 전 은행권에 외환 거래 운용 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다.다시 말해 수입 대금 결제 명목으로 이뤄진 거래가 실수요 자금인지, 서류를 위조하거나 가상자산과 연루돼 차익 거래를 했는지, 중국계 불법성 자본 등과 연루됐는지, 자금세탁 목적이 있는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서울의 한 지점에서 최근 1년 동안 8000억원에 달하는 비정상적인 외환 거래가 이뤄진 사실을 내부 감사를 통해 포착해 금감원에 보고했다. 이에 금감원은 지난달 23일 이 지점에 대한 현장 검사에 착수했다.
이어 금감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외환 이상 거래 현황을 보고받고 지난달 30일 해당 지점에 대한 현장 검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