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여수시가 순천시, 광양시와 함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여수시가 순천시, 광양시와 함께 오는 5일 0시부터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주택가격 상승폭이 낮거나 미분양 증가세가 뚜렷한 지방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를 제외한 지방 대다수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지역에서 해제된다.
여수시는 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택법상 조정대상지역 요건에서 벗어나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지난 5월 30일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국토부에 요청한 바 있다.
이번 조정지역 해제 효력은 다음 주 화요일인 7월 5일 0시부터 발생한다.
그동안 묶여있던 주택 담보대출과 전매 제한, 2주택 이상 취득세 중과 등 각종 규제가 풀리게 돼 얼어붙은 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택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조정지역 해제를 요청한 결과 받아들여졌다. 다만, 앞으로도 부동산 시장이 이상 과열되지 않도록 매매 동향과 가격 추이 등을 예의주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