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025년 매출 13조9299억원·영업이익 9571억원 잠정 실적 발표
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의 잠정 실적을 22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5368억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5435억원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4% 성장한 2조6802억원을 달성해 IT 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클라우드 사업 중 CSP 사업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 장애인권리보장팀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골자로 하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교통약자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 장애인권리보장팀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등 장애 인권 단체와 함께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골자로 하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교통약자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날 기자회견은 `장애인 이동권 투쟁`을 하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등 장애 인권 단체가 함께했다.
민주당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이동지원센터에 대한 국가지원 의무화 ▲특별 교통수단의 광역 간 운영 의무화 ▲특별수단 외 대체수단(임차택시, 바우처 택시)에 대한 국가지원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았다.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장애인권리보장팀 의원들은 "집권여당의 대표는 이동권 투쟁의 본질은 무시한 채 `비문명적 시위`라며 비난의 화살을 겨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국민을 나눠 이간질했다" 고 날을 세웠다.
이들은 "`장애인 이동권`은 헌법적 권리다. 누군가의 권리를 아무렇지 않게 짓밟으려는 태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차별과 멸시에 맞서, 국회라는 공간이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발의하는 교통약자법 개정안은 헌법적 권리를 찾는 시도이자 윤석열 정부의 약속을 확인하는 법안이다. 핵심내용은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운영비에 대해 국가지원을 `할 수 있다`는 `임의규정`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으로 개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