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6일 금융유관기관과 민간 금융권에서도 금융공공기관의 사례를 참조하여 성과중심 문화가 우리 금융권 전체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금융개혁추진위원회에 참석해 “금융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필연적 과정이라는 인식을 하고 성과중심 문화 확산을 추진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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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금융개혁추진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
또한 성과중심 문화 확산은 금융권의 무사안일, 보신주의를 타파하는 것으로 금융개혁 완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도 정부는 흔들림 없이 일관된 원칙과 방향에 기초하여 성과중심 문화를 적극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기업구조조정에 대해서도 임 위원장은 “기업부채 문제 해결 및 산업재편과 관련되는 과제로 신속하게 이뤄져야 하며 해당기업의 철저한 자구노력을 바탕으로 채권단 중심으로 흔들림없이 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구조조정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국책은행 자본확충과 실업문제 지원 등을 통해 시장에서 원활한 구조조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계부채의 경우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수도권 2월/비수도권 5월) 등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의 증가세는 다소 완화된 상황이나 일부의 경우 가계부채 증가세가 여전히 다소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지속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겠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