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은 오는 25일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전시판매관 마당에서 세라마켓을 개최한다.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 세라마켓 개최 (이미지=김해시)
세라는 Ceramic(도자기, 도예)의 별칭으로 세라마켓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도자문화 향유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공예인의 판매 촉진을 위한 것이다. 도자기, 수공예품 판매와 함께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6월의 경우 25일과 26일 양일간 도자업체 7개소, 공예업체 11개소(홈패션, 라탄, 퀼트, 리본아트, 의류․소품, 원석소품, 드림캐처, 반려견용품, 셀카봉, 꽃차 등)와 함께 시민 2명(벼룩시장)이 참여한다.
세라마켓 참여업체는 매월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업체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