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광복 70년 기념 ‘공감포토(photo.korea.kr)’ 사진 공모전 ‘100년 공감 대한민국’ 행사를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개최한다.
공모전은 광복 70년을 계기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여정을 옛 사진을 통해 기억하고 그 연속선상의 현재를 다시 사진으로 기록해 희망적인 미래를 이야기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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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는 크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현장을 담다’와 ‘역사의 흔적, 우리의 삶이 담긴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 등 두가지로 나뉜다. 주제는 광복 70년의 주제어인 ‘위대한 여정 새로운 도약’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구는 사람들, 희망의 현장을 담다’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의 사진과 미래를 여는 주인공들의 사진을 공모 대상으로 한다.
산업현장의 근로자, 나눔과 봉사의 현장, 사회를 위해 자기의 소임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 등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찍어서 응모하면 된다.
‘역사의 흔적, 우리의 삶이 담긴 옛날 사진을 찾습니다’는 역사의 흔적이나 추억의 장면이 담긴 개인 소장 사진을 공모 대상으로 한다. 광복 전후 생활모습, 과거 서민의 삶, 경제 발전모습 등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다양한 삶의 기록들이 대상이 될 수 있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하고자 하는 분야의 사진파일과 사진정보, 설명 내용을 전자우편(photokorea@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옛 사진의 경우 인화된 사진을 스캔하거나 재촬영해 디지털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 결과는 7월 24일 공감포토 홈페이지(photo.korea.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의 경우 대상(상금 100만 원)과 최우수상 2점을 포함해 총 70점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두 번째 주제는 추첨으로 100명을 선정해 공감포토 사진앨범을 증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차원(3D) 영상을 가미한 포토슬라이드로 제작해 세종문화회관 뜨락 벽면에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 방식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감포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