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19 충격이 완화되면서 직장을 얻은 맞벌이가구와 1인가구가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가구 및 1인가구 고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10월 기준) 맞벌이가구는 582만3000가구로 1년 전보다 23만가구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1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다.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가구 및 1인가구 고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10월 기준) 맞벌이가구는 582만3000가구로 1년 전보다 23만가구 증가했다. 전체 배우자가 있는 가구(1258만7000가구)에서 맞벌이가구 비중도 46.3%로 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8년(46.3%)과 비슷한 수준이다.
맞벌이가구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8.5시간으로 전년 대비 1.3시간 줄었다. 성별로는 남자와 여자 각각 41.1시간, 36.0시간으로 1.4시간, 1.1시간 감소했다.
18세 미만 자녀를 둔 맞벌이가구는 229만9000가구로 1년 새 13만5000가구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맞벌이가구는 50~64세(252만4000가구), 40~49세(159만4000가구), 30~39세(92만3000가구) 순으로 많았다.
한편, 1인 취업 가구는 414만 가구로 전년대비 44만 가구가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50~64세 107만 9000가구, 30~39세 96만 4000가구, 15~29세 86만 9000가구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