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앞으로 대형 화재나 붕괴 등 사회재난이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피해주민은 한 번의 피해신고만으로 최대 11개 항목의 간접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민안전처는 다음달부터 사회재난 피해가구에 대한 ‘간접지원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 자연재난에만 적용되던 것을 사회재난 분야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안전처는 관련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총 11개 지원분야를 확정했으며 관련 규정을 마련하고 재난관리포털 시스템을 개선했다.
안전처는 이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행정망을 사용하지 않는 공공기관에서도 재난관리포탈 시스템에 직접 접속, 온라인상에서 피해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돼 피해자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개인정보보호의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간접지원 항목은 건강보험료 경감과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예외, 국세 납부유예,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상하수도 요금 감면, 지방세 감면, 국가보훈자 재해위로금 지원, 병역의무이행기일 연기, 동원훈련 및 예비군훈련 면제 등이다.
이한경 안전처 재난복구정책관은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회재난 원스톱서비스 지원항목을 추가 발굴하는 등 사회재난 피해자에 대한 간접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