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기후위기비상행동, 석탄을넘어서, 탈핵시민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윤석열 정부 에너지 정책-안전하고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원칙 수립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석탄을넘어서, 탈핵시민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윤석열 정부 에너지 정책-안전하고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원칙 수립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들 환경단체들은 “새정부의 에너지정책은 화석연료 가격이 나날이 상승하는 현 상황에 대응하지 못하며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도 없고, 핵위험을 가중시키는 것으로써 그 첫 단추부터 잘못 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탈원전 정책 폐기와 원자력 산업 생태계 강화는 산업계의 이익만을 내세워 지구 생태계와 시민의 생명을 져버리는 잘못된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화석연료 발전소보다 온실가스 배출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원전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볼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