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하 자원봉사센터)와 효청보건고등학교은 지난 10일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일 경주시자원봉사센터와 효청보건고등학교가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엽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 류주열 효청보건고등학교장)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운영 지원 △자원봉사활동 수요처 연계 △자원봉사 관련 프로그램 지원 △탄소중립 프로그램 동참 △기타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공익에 관련된 업무 협조 등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효청보건고등학교는 협약식과 함께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의 일환인 ‘탄소중립 실천 선포 릴레이’를 펼쳤다.
릴레이 주제는 ‘올바른 분리수거하기’이며 교내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올바른 분리수거를 실천해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한다.
류주열 교장은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며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가치관 정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