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KDB산업은행 노동조합이 17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 로비에서 ‘산업은행 본점 부산이전 추진 관련 회장 내정자 및 정부 입장 표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본점의 부산 이전 방침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KDB산업은행 노동조합이 17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 로비에서 `산업은행 본점 부산이전 추진 관련 회장 내정자 및 정부 입장 표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본점의 부산 이전 방침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산은 노조 측은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가 지금이라도 회장을 통한 ‘산업은행 이전 압박’을 멈춰야 한다”며 “본점 부산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실효성 검토를 선시행한 후 이를 근거로 한 입법기관 국회의 판단을 존중하라”고 밝혔다.
이어 노조는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는 법 규정을 무시한 채 본점 소재지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누가 부여했는가”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 산은을 비롯한 국책은행이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경제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