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한국노총 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과 항공산업노동조합연맹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유지 지원금 지원기간 연장’ 기자회견을 열었다.
관광·서비스노련과 항공노련은 기자회견에서 관광 및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생존권 유지를 위해 고용유지 지원금 지원 기간 연장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한국노총 관광 · 서비스노동조합연맹과 항공산업노동조합연맹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유지 지원금 지원기간 연장`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특별고용지원업종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은 대량해고를 줄이고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은 사실이나, 지난 2년 2개월 동안 발생한 영업피해는 여전히 회복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들은 “정부는 관광 및 항공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생존권 유지를 위해 보다 적극적이면서도 최소한의 조치들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면서 “코로나19로 시작된 고용위기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