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외국인투자자들이 ‘셀코리아’를 외치면서 국내 주식 매도 대열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외국인투자자들이 지난달 상장주식 1조6140억원을 순매도 했다고 13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 외국인은 올해 1월 1조6770억원, 2월 2조5000억원, 3월 4조8660억원, 4월 5조2940억원에 이어 지난달에도 주식 매각에 적극 나서 순매도 흐름이 지속됐다. 외국인은 5월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2860억원을, 코스닥시장에서 3280억원을 순매도했다.
금융감독원은 외국인투자자들이 지난달 상장주식 1조6140억원을 순매도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1조1000억원, 아시아가 4000억원, 유럽이 1000억원, 중동이 1000억원을 순매도했다.
주식 보유 규모로는 미국이 283조9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의 40.8%를 차지했다. 유럽은 210조6000억원(30.3%), 아시아는 96조3000억원(13.8%), 중동은 22조7000억원(3.3%)을 보유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상장주식은 695조857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26.8%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