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이하 ‘광주 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 초 서구지역에서 큰 나무 가지치기 등 수목정비로 인해 둥지를 잃은 어린 쇠백로 62마리의 돌봄을 마치고 10일 건강하게 광산구 황룡강 수변지역 자연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활훈련중 쇠백로
센터는 어린 쇠백로들을 집단 구조한 이후 약 6주에 걸쳐 매일 5회 이상 먹이를 급여했다.
또 자가 섭취가 가능해지자 자연환경과 유사한 재활훈련장에서 건강하게 활공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등 복귀를 도왔다.
쇠백로 방생
야생동물구조치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는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남 동물위생시험소장은 “3월부터 8월 사이는 대부분의 야생동물 번식기인데, 야생조류의 경우 도심 나무 가지치기 작업으로 인해 둥지를 잃게 되는 집단 미아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소중한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