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노동당과 민주노총 재벌체제개혁특별위원회 등은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30대 재벌이 대규모 사내유보금을 쌓아두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
노동당과 민주노총 재벌체제개혁특별위원회 등은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30대 재벌이 대규모 사내유보금을 쌓아두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노동당은 "지난해 30대 재벌의 사내유보금이 981조원에 육박한다"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재벌의 사내유보금 증가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벌의 비업무용 부동산 역시 시가 420조~93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물가상승과 금리인상으로 서민 경제에 타격이 큰데 재벌은 불법파견과 간접고용 등 노동자를 착취하며 부를 축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석열 정부에게 재벌 그룹사가 쌓아둔 사내유보금의 사회적 환수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