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일본방사성오염수방류저지공동행동은 8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일본방사성오염수방류저지공동행동은 8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하라"고 주장했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매년 6월 8일은 세계 해양의 날로,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UN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우리는 바다가 주는 풍요를 누리면서도 지금까지 바다에 너무 많은 것들을 버리며, 바다를 더럽혀 왔다. 그리고 이제는 바다에 방사성 오염수가 버려지는, 끔찍한 일이 벌어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일본 정부의 계획에 의하면 일 년 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진다. 수많은 방사성 물질을 물로 희석하여 30년간 바다에 버리겠다고 하지만, 버려지는 방사성 물질의 총량은 변함이 없으며,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방사성 물질을 바다에 버린다면, 해양 생태계가 어떻게 파괴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일본 정부는 지금 당장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철회하고, 지금까지 바다에 버려진 방사성 오염수에 대해서도 책임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