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임금피크제 지침 폐기 및 노정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대법원이 인정한 연령 차별 임금피크제 지침을 즉시 폐기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임금피크제 지침 폐기 및 노정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강철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장은 기자회견에서 "대법원은 임금피크제가 법률 위반이자 무효라고 판단했다. 정부는 나이 든 노동자들의 노동력이 떨어지니 임금을 적게 줘야 한다고 했지만, 대한민국의 50대 노동자들은 일 할 능력과 노하우가 넘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임금피크제를 폐지하지 않고 노동교섭에 나서지 않는다면 이를 폐기하기 위한 총력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