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여성가족부는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 한부모가족 매입임대주택 주거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LH공사)가 매입한 임대주택에 한부모가족이 입주할 수 있도록 임차보증금을 지원하고 입주 후 자립 준비를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 미혼모자가족과 부자가족(아버지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으로 자립의지가 있는 저소득 무주택 가구이다.
임차보증금 부담 없이 10만~20만원 내외의 저렴한 월세로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여가부는 이달 중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임대주택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다음달 입주자 모집·선정을 거쳐 올해 안에 총 20호 내외의 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영기관에서는 입주자를 대상으로 검정고시·직업교육 등 각종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등 입주자 자립을 중점 지원한다.
한편, 여가부는 한부모가족의 주거를 위해 국비 지원 매입임대주택 외에도 민관협력을 통한 매입임대주택,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손애리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한부모 가족을 위한 임대주택을 늘리는 등 주거 지원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