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025년 매출 13조9299억원·영업이익 9571억원 잠정 실적 발표
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의 잠정 실적을 22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5368억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5435억원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4% 성장한 2조6802억원을 달성해 IT 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클라우드 사업 중 CSP 사업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고용노동부는 정부 출자 45억 원, 민간 출자 15억 원인 총 60억 원 규모로 제8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디딤돌, 60억원 규모의 제8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 결성이번에 결성된 투자조합은 지역간 투자 불균형 문제를 완화하고, 기업에 대한 투자가 고용과 연계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소재 기업과 청년을 다수 고용한 사회적경제기업에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11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규모화 및 자생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468억원 규모로 모태펀드를 조성하여 50개의 사회적경제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314억원을 투자하였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액이 투자 이후 3배 이상 증가(585억원 → 1,843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점자책 서비스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센시(SENSEE)는 `15년 법인 설립 이후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하던 중 `17년에 3억 원의 투자를 받아 이듬해인 `18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매출액 3.2억 원의 기업에서 `21년 말 현재는 매출액 70억 원 이상의 기업으로 20배 이상 성장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성장가능성이 높고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모태펀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