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에서 상반기 집중 환경정비 사업을 6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
이번 집중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은 김포한강로와 국도48호선 등을 포함한 광역 권역 도로변 정비 사업과 고촌읍, 장기동, 양촌읍, 통진읍 4개 권역별 생활권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으로 진행된다.
광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은 시네폴리스 IC 등 한강로 및 국도 연접한 IC 내부 및 도로를 따라 예초 및 가지치기 작업을, 생활권역의 도로, 보행자 도로, 인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권역 정비 사업은 보행자 및 자전거 등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풀 및 나뭇가지 등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관내 도로에 대한 집중적이며 선제적인 예초 및 제초, 가지치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생활권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
특히 이번 정비 사업은 풀을 깍은 자리에 노출되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클린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도로변 환경정비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상호 도로관리과장은 “김포시는 인구 50만을 돌파한 성장하는 도시여서 관리하는 도로 구간도 증가하고 있어 도로변 환경 정비 구간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주민 생활에 밀접한 생활권역 정비 사업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정비 사업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