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한화솔루션은 미국 스타트업 `노보룹`(Novoloop)이 유치한 2100만달러(약 27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설립된 노보룹은 일회용 봉투 소재인 PE(폴리에틸렌)의 분자구조를 분해해 원료물질로 재구성하는 특허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이를 통해 신발·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TPU(폴리우레탄)를 생산한다.
한화솔루션은 미국 스타트업 `노보룹`(Novoloop)이 유치한 2100만달러(약 27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노보룹은 이번 투자 유치로 확보한 재원으로 친환경 TPU 제품 오이스트라의 상업화를 추진하고, 이를 글로벌 의류 및 신발 제조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오이스트라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지 않은 기존 TPU보다 생산과정에서 탄소를 최대 46% 적게 배출해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