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지난 1분기 국내 거주자의 해외 카드 사용실적이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동안 국내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금액은 30억7000만달러로 전분기(34억2000만달러)보다 10.4%(3억5000만달러) 감소했다.
이처럼 카드 해외 사용실적이 준 것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내국인 출국자 수 감소에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가 감소한 영향이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동안 국내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금액은 30억7000만달러로 전분기(34억2000만달러)보다 10.4%(3억5000만달러) 감소했다.실제 1분기 내국인 출국자 수는 40만6000명으로 전분기(41만2000명) 대비 1.5% 감소했다.
반면 1분기 원달러 환율은 1204.9원으로 작년 4분기(1183.2원) 대비 1.8% 상승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쇼핑 해외 직접구매액은 11억4000만달러로 10.8% 감소했다.
카드 종류별로는 신용카드가 전분기대비 6% 줄고, 체크카드는 20.3%, 직불카드는 33.9%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