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청소년 이용시설의 급식 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6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청소년 이용시설(수련관, 수련원, 유스호스텔)과 기숙학원 내 급식소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유예했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단계적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재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위생점검과 함께 시설운영자‧급식담당자의 식중독 예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을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청소년 이용시설의 안전한 급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여름철로 접어드는 시기인 만큼 집단 급식 시설운영자에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