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여수시가 제2호, 3호 수소충전소를 이달 착공해 연내 완공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여수시가 제2호, 3호 수소충전소를 이달 착공해 연내 완공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내년부터는 총 3개소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여수시에 총 3개소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둔덕동에 들어서는 ‘여수 제2호’ 수소충전소는 일반 승용차 전용으로 이달 말 착공해 9월 준공 예정이다.
(주)수소에너지네트워크가 국비 15억 원 포함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여수시 최초의 화물버스 수소충전소인 ‘여수 제3호’ 충전소는 5월초 주삼동(삼동지구)에 착공을 시작했고,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하이젠(주)에서 국비 42억 원 포함 총 80억 원을 사업비를 투입하고 있다.
특히 ‘여수 제3호’ 수소충전소는 설비용량이 300kg/hr에 달하며, 충전기 3기를 설치해 시간당 최대 승용차 60대(5kg), 수소버스 15대(20kg) 분량을 충전 할 수 있다.
제2호, 3호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환경부가 주관한 수소충전소 민간자본보조사업 공모에 두 기업이 각각 선정돼 국비보조를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제2호, 3호 수소충전소가 연내 완공되면 수소차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수소차 보급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8월 중흥동(여수국가산업단지)에 준공된 ‘여수 제1호’ 수소충전소는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매주 수요일 휴무)까지 운영 중이며, 일평균 약 21대의 수소차를 충전하고 있다.